오늘은 보라카이에서 단돈 천원에 맛 볼수 있는 칵테일 가게를 소개시켜 드리고자 합니다. 물론 해피아워에만 특가로 판매하는 것인데요. 지금 소개해드릴 가게는 해피아워가 무려 6시간이나 됩니다.. 어마어마 하죠?? 위치는 보라카이의 중심 화이트비치에 위치해 있어서 찾아가기는 매우 쉽습니다. 이름이 발음이 너무 어려워요.. 베이 컷츠 운드 맥즈 (Bei Kurt und Magz Apartment) 으악 어렵다.. 발음이 어려운 칵테일 바라고 기억하는

필리핀의 음식은 스페인의 영향을 매우 많이 받았으며, 필리핀 전통 요리라는 것들이 대부분 스페인 요리라고 볼 수 있다. 필리핀 음식은 보통 조리된 방법으로 설명하기도 한다.   ”아도보(adobo)”는 마늘과 식초를 넣어서 끓인 음식 ”시니강(sinigang)”은 시큼한 스프 ”기나따안(ginataan)”은 코코넛밀크를 넣어 조리한 음식 ”낄라윈(kilawin)” 과 ”끼니라우(kinilaw)” 식초를 뿌린 회 ”빵앗(pangat)”은 토마토가 들어있는 국요리 ”이니하우(inihaw)”는 구운 고기나 생선을 뜻하며 ”이하우-이하우(ihaw-ihaw)”는

레몬카페로 이름을 짓고 싶었으나, 비슷한 상호가 있어서 그렇게 짓지 못해서 레모니 카페로 이름을 지은 이 가게는 여행자들에게는 로고 탓인지 레몬카페로 기억하고 있으니 그나마 다행인가? 이름처럼 가게 인테리어나 메뉴도 상큼발랄한데, 유명한 메뉴가 바로 올데이브렉퍼스트가 매우 유명하다. 특히, 메인 메뉴를 주문하면 같이 주는 식전 빵은 질이 매우 높아서 여러 식당에서 납품 받아 쓰고 있다고 한다. 상큼한 크러시를

보라카이를 사랑하는 미국인 모녀가 1996년 문을 연 소박하지만 진정한 보라카이를 느낄 수 있는 카페 입니다. 보라카이의 터주대감이였던 리얼커피가 최근 자리를 옮겼는데요. 씨월드 2층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규모도 커지고 해변에서 내려다 보이는 뷰로 바뀌었습니다.   덕분에 우리도 찾아가기 쉬워졌네요. 여기는 칼라만씨 머핀이 유명한데요, 사장님이 직접 개발하신 거라고 하니!! 한번 드셔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포장도 가능하다고 해요^^   영업시간

필리핀 음식에 적응이 안되었을때, 추천할 수 있는 중국 음식점으로, 딤섬과 누들이 유명한데, 탕수육과 유사한 메뉴도 다양하게 팔고 있으니 한번 가볼만 하다. 위치도 보라카이 레전시 비치 리조트 내에 위치해 있어서 찾기도 어렵지 않다. 합찬은 보라카이 뿐만아니라 필리핀 전역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매우 유명한 편이다. 작은 만두인 쇼마이와 하카우가 맛있다. 그리고 누들이 맛있으니 드셔보시기 바란다. Shrimp siomai, P90++

보라카이 보트 스테이션 2에 위치한 보라카이 만다린 아일랜드 리조트의 아름다운 풍경과 아름다운 화이트 비치가 어울어진 곳으로 기막힌 맛은 아니지만, 분위기가 맛을 형성한다고 생각한다면 강추한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2011년에는 보라카이 베스트 레스토랑으로 선정되었다. 직원도 무척 쾌활하고 밝아서 식사하는 내내 기분이 좋다. 신선한 해산물이 풍성한 펜네 파스타 푸르티 디마레 (Penne Pasta Frutti Di Mare는 매콤하고 개운하다. 식사후 디저트로 젤라또나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매우 좋은 피자가게로 마닐라와 세부에도 매우 유명한 피자 가게입니다. 예상과 달리 필리핀 토종 브랜드로 피자를 좋아하신다면 반드시 들려보셔야할 곳 입니다. 필리핀 피자의 진수를 보여줍니다. 운영시간 : 10:00 ~ 23:00 가격대 : 하와이안 피자 P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