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소요시간
왕복
픽업제공

 

 

세계 3대 비치중 한곳으로 꼽히는 보라카이의 화이트 비치를 구경하시기 위해서는 칼리보 공항으로부터 보라카이 섬으로 이동을 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그 단계가 매우 복잡해서 개인적으로 개별적으로 이동하시기에는 너무 불편합니다.
개별적으로 가시는 손님은 버스, 보트, 트라이시클로 이어지는 이동과정을 직접 일일이 지불하셔야 하는데요.

가격도 비싸고, 시간도 더 걸립니다.

칼리보에서 보라카이

칼리보/까띠끌란 공항에서 보라카이 호텔/리조트까지 이동

1.  칼리보/까띠끌란 공항 픽업 시

  • 육로이동 [깔리보(Kalobo) 공항 ->  까띠끌란 선착장(Caticlan Jetty Port)] 
    : 버스/밴 이용 약 1시간 40분 ~ 2시간
  • 보트이동 [까띠끌란 선착장 -> 보라카이 선착장 (Boracay Jetty Port)] 
    : 스피드보트/방카 이용 15분 ~ 20분
  • 육로이동 [보라카이 선착장 -> 리조트/호텔 로비] 
    : 멀티캡/트라이시클 이용 15분 (호텔 위치에 따라 최대 30분)
2. 호텔 미팅 시
  • 육로이동 [리조트/호텔 로비-> 보라카이 선착장] 
    : 멀티캡/트라이시클 이용 15분(호텔 위치에 따라 최대 30분)
  • 보트이동 [보라카이 선착장 -> 까띠끌란 선착장] 
    : 스피드보트/방카 이용 15분 ~ 20분
  • 육로이동 [까띠끌란 선착장 -> 깔리보 공항] 
    : 버스/밴 이용 약 1시간 40분 ~ 2시간

 

그래서 보라카이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90%가량의 손님들이 저희 사우스웨스트 보라카이의 픽업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십니다.

칼리보 공항에서 투어파이브에서 받으신 바우처를 사우스웨스트 부스에서 체크인 하듯 제출하시면, 바로 발권과 수속을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인원에 따라서 전용 버스와 밴, 전용 스피드보트로 고객님들을 안전하게 보라카이의 숙소까지 모셔다 드리고 있으며, 반대로 보라카이의 숙소에서 칼리보 공항까지 안전하게 모셔다 드리고 있습니다.

칼리보 공항에서 보라카이 숙소까지 현지인 전문 가이드가 고객님을 안전하게 모셔다 드리고 있습니다.

그간 불편하게 봉고차와 필리핀 전통보트로 힘들게 가셨던 분들에게는
저희 사우스웨스트 보라카이의 특별한 서비스로 더욱더 편리한 여행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4시간 칼리보/까띠클란 공항 도착 출발 비행기에 대해서 픽업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사우스웨스트를 어떻게 만나지? / 사우스웨스트 보라카이 픽업샌딩 이용 방법

1. 칼리보/까띠클란 공항 픽업 시
- 공항도착 후 이민국에서 출입국 신고를 마친 후, 
- 붙이신 짐을 찾으시고 입국장에 위치한 사우스웨스트 부스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 주황색 폴로 티쳐츠를 입고 있는 직원이 보이면, 
이메일로 전달받으신 바우처를 제시하시면 됩니다.
- 목적지가 적혀진 스티커와 항구세, 보트이용권을 받으신 후 
사우스웨스트 직원들의 인솔하에 차량으로 이동하시면 됩니다.

2. 보라카이 내 샌딩 미팅시
- 바우처에 기재된 샌딩 시간과 날짜에 맞춰서 호텔로비에 대기해 주시면 됩니다. 
- 로비에 대기시, 프론트데스크에 사우스웨스트 픽업서비스 대기를 알려주시면, 
호텔 직원들이 사우스웨스트 직원이 차량과 함께 도착합니다.
- 단체로 진행되는 픽업으로, 교통사정과 앞의 호텔의 손님에 따라 
5~15분 가량 지연될 수 있습니다. (특히, 페어웨이즈 보라카이)
- 이동 중 생길 수 있는 변수(교통체증, 차량고장, 교통사고, 축제, 날씨 등)에 대비하기 위하여, 
귀국편 출발시간 6시간전 픽업을 원칙으로 합니다.
- 픽업 시간 변경은 고객님께서 직접 방문하셔서 자필 동의서를 작성후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 단체로 이동하는 특성상 고객님들을 기다려주지 않으니, 
지정된 시간과 장소에서 대기해 주셔야 합니다. 
- 늦으실 경우 노쇼(No-Show)처리로 이용에 불편이 있으실 수 있습니다.

 

포함사항

  • Door to Door 밀착 가이드 서비스
  • 칼리보 공항<–>까띠끌란 선착창 편도 – 전용버스
  • 까띠끌란 선착장< –> 깍반 선착장 – 전용 스피드보트 혹은 전용 보트
  • 깍반선착장 <–> 보라카이 리조트/호텔 로비 – 전용 차량(멀티캡, 트라이시클)
  • 까띠끌란 선착장, 깍반 선착장 환경세, 터미널 비용 포함

불포함사항

  • 매너팁
  • 포터 서비스 비용 ( 1개 짐당 1불 or 50페소, 직접 짐을 들고 이동하시면 추가비용 없음)
  • 공항세 (국내선 – 200페소, 국제선 – 700페소)

 

@첫날 호텔과 마지막날 호텔이 다르신 경우, 두 군데를 모두 적어주세요.

 

사우스웨스트 보라카이 서울대리점 (투어파이브)에서는 쉽고 빠른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과 동시에 카드결제를 통해서 기다리시는 번거로움이 없습니다.

 

투어파이브가 드리는 특전!!

특전 1. Door-to-Door 서비스
  • 공항에서 리조트까지 편안하게 모셔다드립니다. (도우미 동행)
특전 2. 추가 지불 X
  • 모든 제반 경비가 들어있어서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이 없습니다.
특전 3. 여행자 보험 가입가능 (4박5일 – 13,500원, 7박 8일 – 18,000원)
  • 나이(50세 이상이신 고객님은 따로 문의 바랍니다.), 성별 불문 동일가격
특전 4. 신용카드 결제 가능
  • 전카드 무이자 행사 중

 


사우스웨스트 패키지 안내!

함께하면 저렴해집니다^^ 사우스웨스트 픽업샌딩 이용 고객님을 위한
투어파이브만의 이벤트!!
알뜰 액티비티, 마사지 패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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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4월 25일 이후 사우스웨스트 본사 지침이 변경되어서, 예약시 항공권 사본이 꼭 필요합니다.

카카오톡 옐로우아이디 친구 추가 @투어파이브

이메일 : boracay@tour5.co.kr

 로 예약자 성함 혹은 예약자 아이디를 써서 항공권 사본을 전달해주세요.

당일 예약은 불가능하며, 하루 전일이 평일일때만 익일 예약 가능합니다.

예약시, 숙박하시는 [호텔명]과 [귀국편명]을 입력해주세요.

또한, 예약시 항공권 사본을 꼭 저희 [카카오톡]이나 [이메일]로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천에서 보라카이로 가는 유일한 비행기가 필리핀 깔리보공항(Kalibo Airport)으로 도착합니다.

모든 보라카이를 방문하시는 분들은 칼리보 공항에서 별도의 교통시스템을 이용해서 방문하셔야 합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크고 안전한 회사가 사우스웨스트 보라카이 입니다.

타 업체에서도 사우스웨스트의 픽업샌딩 상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 적합하고 합법적인 사업체를 가지고 있는 지, 반드시 확인하고 예약하셔야 만일에 생길 피해를 보상받으실 수 있습니다.

kalibo

 

site-soubo

  • 환불 규정
    • 예약확정 후(바우처 발송 후) – 1인당 5,000원 수수료
    • 투어일 14일 이전 취소시 30% 수수료
    • 3일전 취소시 50% 수수료
    • 1일전 취소시 90% 수수료
    • 투어 당일 취소시 환불 불가

Additional information

성인38,500원
아동(만 10세까지)35,000원
유아(만 3세 미만)무료
시니어30,000원

여행 리뷰

5.00 based on 1 개의 리뷰
2016년 6월 1일

해외여행을 처음가는거라 많이 걱정했는데 사우스웨스트 픽업서비스를 이용해서 잘 다녀왔습니다 ^^ 보내주신 바우처들고 공항에서 나오니 바로 사우스웨스트 부스가 있더라구요 ㅎㅎ 거기에 바우처 보여주니 바로 예약확인하고 알아서 다해주셔서 잘 다녀왔습니다~

2016년 7월 21일

카카오톡으로 너무 친절하게 상담받아서 잘다녀왔어요.
마시지랑 호핑을 다른데서 예약해서 아쉽게도 할인혜택을 못받아서 ㅠㅠ
다음엔 처음부터 여기서 예약해야겠어요. 통화내내 웃으면서 친구와 같이 통화하면서 궁금한거 물어보았는데요. 많이 홍보해 드려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것도 도움이 되겠쬬?

2016년 8월 18일

상담 잘 받고 처음가는 해외여행 재미있게 다녀왔습니다!! 영어를 못해서 걱정했는데 그냥 투어파이브에서 시키는 대로 했더니 벌써 리조트에 도착했더라고요!! 다음에는 호텔에서도 만나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매뉴얼 잘 읽지 않고 갔다가 고생했어요 ㅠㅠ

2016년 11월 14일

밤늦게 도착해서 픽업이 불가능할지 알았더니 별 문제없이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포터(짐나르는 사람들)에게 짐을 맡기면 팁을 줘야합니다. 얼굴 붉히지 않으시려면 아예 팁을 준비하셔서 주시거나, 직접 들고 이동하는 편이 좋습니다. 저는 그냥 건건이 20페소씩 주고 편하게 오긴했습니다만, 옆에 다른 한국인은 성질을 내고 있길래 기분이 좋진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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